우리나라는 지금 민·관 모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과제로 대두됐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총력을 기울이고, 주요 정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려 한다. 그러나 다른 한편 많은 사람이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할 경우 오히려 일자리가 줄지 않을까 걱정한다.

반면에 4차 산업혁명 정책 일환으로 인더스트리 4.0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독일은 실업률이 계속 줄고 있으며, 정부·민간을 불문하고 일할 사람이 없다고 난리다. 심지어 대량 생산 제품을 제조하는 낡은 공장을 중국에 팔아넘기고 있다.

이런 상반된 현상은 왜 일어날까.

기사 전문은 아래 ‘기사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