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4.0’ 등으로 불리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정책이 관건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인더스트리4.0의 주요 특징으로 꼽히는 분산화(Decentralization), 자동(자율)화(Autonomy), 기기간 소통(네트워킹) 시스템을 갖추려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34회 ICT융합포럼’에서 강연자로 나선 김은 한국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은 “인더스트리 4.0은 쉽게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며 “중소기업이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시간이 대기업보다 짧긴 하지만 버티기 쉽지 않은 기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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