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방법론 모음

“디지털 트랜스포머”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방법과 도구를 매지니지먼트 과제로 제공한다. 기업의 상황 (디지털 성숙도 평가)에서부터 디지털(화된) 기업을 위한 목표 설정 및 절차적인 procedural 구조 제안 그리고 운영 차원의 구현까지에 따라 우수 사례, 방법 및 도구가 (개별적인 참여자와) 함께 개발되고 도입된다.

도구 개발은 – 상황에 따라 적응하여 – 다음과 같이 추진된다:

  • Fraunhofer IAO에 의한 방법론 준비 및 제공
  • 참여 기업에서 합동 인준 및 개별적인 도입
  • 미래 기술 관점에서 기술 로드맵을 통한 기반 조성
  • Fraunhofer IAO에 의한 향후 활용을 위한 도구 및 양식 개발

각각의 단계와 이에 속하는 방법 및 도구들에 대한 논의는 이노베이션 모임의 조정위원회 회의에서 진행된다. 아래에서는 개별 구성요소들이 자세히 설명된다.

디지털 성숙도 평가 Digital Maturity Assessment (DMA)

DMA – 기업의 유연성 측정 및 조치의 필요성 인지

포지션을 확인하는 것은 조치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디지털화 전략 도출을 인지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다양한 기업의 분야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의미에서 구조적 변화에 대해 얼마나 준비되었는 가를 파악한다. 체계적인 정리를 위해 성숙도 모형인 “디지털 성숙도 평가” (DMA)가 이용된다. DMA 는 기업의 디지털 유연성을 3개의 카테고리로 정리한다: ① 시장 환경에서 산업별로 특화된 위협 분석; ② 비즈니스 모델과 자체 프로세스, 거버넌스, 고객 접촉 채널과 문화에 대한 고찰; ③ IT 유연성과 IT 보안에 대한 분석.

이 모델은 비즈니스 모델 스스로를 더 강력하게 고려한다는 점과 인지한 것을 보다 상세하게 세분화 하고자 한다는 측면에서 다른 유사한 성숙도 모델과 구별된다. 따라서 DMA는 벤치마킹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단계의 기반을 만든다.

  • 디지털 구조 변화를 위한 조치 필요성 유도
  •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예상되는 제약 요인 확인
  • 특히 가치 창출 단계의 수직적인 계층에 있어서 IT 보안 위험 상황을 분석
  •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 구현에서 조직적인 측면의 의존성 인식
  • 경제적•전략적 포트폴리오 분석에서 예상 소요 비용 추정

디지털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패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위협을 인지하고 대응 전략 개발

디지털 경제 (네트워크와 플랫폼)에서의 새로운 게임 규칙은 시장이 소수 또는 단일 경쟁자에게 집중하는 것을 유리하게 하며, 그들에게는 “승자독식”으로 이어진다.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러한 과격한 공격은 흔히 자신이 속한 산업이 아니라 다른 예상치 않은 분야나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안전한 방어와 좋은 준비는 산업에 대한 심도있는 지식을 통해서가 아니라 단지 디지털 경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좋은 이해기술 동향의 관찰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여기에 “디지털 트랜스포머”의 범 산업적인 협력이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Fraunhofer IAO를 통해 준비되고 워크숍 작업에서 그리고 참여 실제 사례 연구와 함께 디지털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패턴” 카탈로그가 만들어진다. 워크숍 작업은 Fraunhofer 연구소의 최신 기술 동향에 의해 지원된다.

이 문서는 자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위협 상황 인지 및 추정에 도움을 주고, 방어 및 대응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모델을 제공한다.

중요한 문제 제기는 다음과 같다:

  • 어떤 비즈니스 모델 이노베이션이 디지털화를 통해 이익을 얻는가?
  • 어떤 공격 패턴에 내 비즈니스 모델이 취약한가?
  • 어느 방향에서 위협이 나타나는가?
  • 이로부터 자신의 전략적 포지셔닝 또는 자신의 고객과 접촉하기 위해 무엇이 진행되는가?
  • 어떠한 시장 세분화가 하나의 산업 내에서 예상되는가?
  • 어떤 대응 방안이 도출되어야 하는가?
  • 어떻게 기업 내에서 비즈니스 모델 이노베이션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는가?

“비즈니스 모델 패턴” 문서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의 체계적인 개발

“디지털 제품 및 서 비스의 체계적인 개발”
실무 지침

개발에서 시스템 개발까지

디지털 시대에서 제품은 지능 및 특히 네트워킹을 통해 전통적인 제품과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 고객과의 네트워킹, 제조업체 시스템과의 네트워킹 그리고 그들 간의 네트워킹. 이는 제품 창출 과정, 수익 모델 그리고 체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결정 등에 매우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판매 시장을 위해 제조되는 개별 제품 자리에 네트워킹된 제품 시스템이 대신 자리를 잡는데, 이는 다른 제품과 고객과 제조 및 지원 프로세스를 포함하고 흔히 특별히 추가 서비스 이노베이션 제공자 역할을 한다.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의 체계적인 개발”은 Fraunhofer IAO의 지도하에 프로젝트 참여기업들과 함께 작업하고 개별적으로 심화되는 실무 지침이다.

다음과 같은 핵심 문제가 고려된다:

  • 제품과 제품 시스템을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떤 디자인 패턴/설계 패턴이 있는가?
  • 디지털 가치 창출 비중의 증가가 제품 수명, 제품 개발 과정, 라이 센스 관리와 지원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 어떠한 제품에 가까운 서비스(Product-oriented services)가 접목될 수 있는가?
  • 물리적인 제품이 어느 정도까지 서비스의 전달 플랫폼으로 이용될 수 있으며, 어디에서 가치 창출이 주로 나타나는가?
  • 활용 데이터의 평가 측면에서 어떤 법적이고 데이터 보호 문제가 고려되어야 하는가? 가치 창출 잠재력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창출 될 수 있는가?
  •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있어서 처음부터 상위의 고객 요구가 가격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가?

성과 지표와 경영 관리 도구: CDO를 위한 우수 사례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관리 도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관리는 매니지먼트 과제이며 IT 프로젝트가 아니다. 또한 디지털 제품을 개발하거나 자동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Chief Digital Officers”의 업무가 아니다. CDO의  과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 제품을 제조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발전을 진행되도록 구조를 만들고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성과 지표와 경영 관리 도구” 개요와 함께 CDO를 위해 핸드북이 작업되는데, 이는 어떠한 수단과 함 께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화 관리가 추진될 수 있고 어떤 성과 지표를 통해 발전 상태측정되고 증명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성과지표 및 경영 관리 도구” 개요는 다음과 같은 지원 사항을 다룬다:

  • “디지털 성숙도 평가” 성숙도 모델과 그 모델의 도입
  •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의 전략적며 금전적인 가치의 존속을 인지하고 측정
  • 디지털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 기업에서 문화적 전환 정착
  • CDO의 역할과 영향력 수단;
    CEO, CIO 그리고 CFO와 협력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의 전통적인 경영 관리 도구: 전략 기획, 조성, 포지셔닝, 특히, 산업 구조 분석, 핵심 역량 분석, BCG 매트릭 스, 가격과 가치 사슬 분석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기업 내에서 운영에 대한 합의
  • CDO를 위한 효용 보고서
  • 디지털 참조 프로젝트의 개별적인 확인/정의

성과 지표 및 경영 관리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