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일시 : 2016년 05월 20일 (금) 오후 10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공장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요소다

세계적 산업기술 박람회 ‘하노버 메세’
오바마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가 방문했던 이곳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스마트 공장’ 설비들이었다.

‘스마트 공장’을 리드하는 독일은
산업용 로봇의 단계를 넘어 제조과정의 데이터를 취합하고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판단, 해결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한 시간에 1800개의 맞춤형 향수 제조가 가능한 ‘옵티마’ 등
독일은 ‘스마트 공장’ 자체를 수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실정은 어떤가?
한국 최초로 ‘스마트 공장’ 개념을 도입한 ‘LS산전’
수조 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한 3D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갖춘 ‘포스코’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자율 이동이 가능한 무인이동차를 활용하는 ‘넥센 타이어’
이들은 미래의 생존은 ‘스마트 공장’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세계 경제의 판도를 바꿀 ‘스마트 공장’
세계와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국내외 ‘스마트 공장’ 현장을 살펴보고 그 현황을 분석해
한국의 제조업의 미래 생존 전략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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