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ICT융합네트워크가 법인으로서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포 데이'(Info Day) 행사가 9일 오전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한국ICT융합네트워크는 지난달 11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달 26일 법인 등기를 완료했다.

한국ICT융합네트워크는 지난 2월 시행된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 상 △융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 △규제 합리화와 인력 양성 △벤처육성 및 연구개발 지원 등을 위해 설립됐다. 협회는 2013년 5월 ‘ICT융합정책네트워크’ 모임을 결성한 이후 매월 조찬토론회를 열어 ICT 융합 활성화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의 장을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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