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 자동차 등 타 분야 융합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연구기관, 학계, 기업 등이 연합한 한국ICT융합네트워크가 지난 12일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와 ICT 융합전략 토론회’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출범식과 토론회는 매일경제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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