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등 글로벌 협력이 강화되면서 해외 제조 현장의 원산지 추적이 가능한지가 기업과 제품의 가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ICT를 기반으로 한 이 같은 스마트 경쟁력이 있어야만 제조업 혁신을 일굴 수 있습니다.”

이정철 한국생산성본부 제조혁신추진센터 위원은 10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한국ICT융합네트워크 조찬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ICT 융합을 통한 미래형 공장’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 그는 글로벌 제조환경 변화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 전략 성공 조건을 제시했다. 제조업 혁신 3.0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제조업 진화를 모색하기 위해 민관 공동으로마련 중인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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