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CT융합네트워크’가 법인 등기를 완료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월 시행된 ‘ICT특별법’의 비전 달성을 목표로 설립된 한국ICT융합네트워크는 지난해 11월 발기인대회와 올해 2월 창립총회에 이어 이번에 정식 출범했다.

공식 활동을 알리기 위해 9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인포데이’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70명이 참석했다. 관련 연구기관 대표로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과 박진우 서울대 교수(학계 대표), 조현제 더덴탈솔루션 대표(기업계 대표)가 공동회장으로 위촉됐다. 이후 그간의 설립 경과와 향후 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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