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는 최근 항공기 엔진을 판매하던 사업 방식을 임대(렌탈)하고 모니터링, 유지보수까지 하는 형태로 바꿨다. 엔진 제조회사가 서비스 업체로 변신했다. 보쉬는 소프트웨어 인력을 대대적으로 충원했다.

‘제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4.0’ 등 다양한 형태로 불리우는 차세대 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인더스트리4.0 정책을 이끌고 있는 독일은 궁극적으로 개인이 생산 주체가 되는 세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의 조립 라인을 따라 제품 생산이 이뤄지는 소품종 대량 생산, 제품이 장비가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작업단위(job shop) 형태의 다품종 소량 생산 시대를 넘어 개인(소비자)이 생산주체가 되는 시대까지 내다보고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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