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공유경제를 중심으로 ‘골드러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에선 우버서비스를 원천적으로 차단했죠.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혁신 속도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는 1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정책네트워크 토론회에서 ‘한국의 공유경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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